공인중개사 전용
고객이 “이 집, 제가 살 수 있을까요?”라고 물을 때
30초 만에 브랜드 자금 진단서를 건네세요.
매수 상담에서 계약을 막는 건 대부분 ‘자금이 되나’라는 불확실성입니다. 집레이너는 고객 조건과 매물을 넣으면 대출한도·필요현금·월 부담·정책대출까지 계산해, 내 사무소 이름이 박힌 진단서로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.
가입만 하면 매월 3건 무료
실제로 이런 진단서가 나옵니다 (예시)
○○공인중개사사무소
홍길동 · 02-000-0000
자금 진단서
김○○ 고객님
대상 매물
○○아파트 59㎡ · 3억원
고객 조건
무주택 · 규제지역
① 살 수 있나 — 자금
대출 가능 1억 2,000만원 + 현금 2억원 = 가용 3억 2,000만원
필요자금 3억원 + 부대비용(취득세·중개보수) 550만원 = 3억 550만원
가능 — 여유 약 1,450만원
② 감당되나 — 월 부담
월 상환 59만원 (월소득의 12% — 무리 없음)
금리 +2%p 오르면 → 월 73만원
③ 더 유리하게 — 정책대출
디딤돌 대상 — 이 매물에 디딤돌 적용 시 대출 2억원 (기금 저금리라 실제 월 부담은 위 일반대출보다 더 낮음).
진단 결론
자금 가능 · 월 부담 무리 없음 · 디딤돌 활용 가능
이 고객 감당 가능 최대가 약 3억 2,300만원
스트레스DSR·6.27·10.15 규제 반영. 원리금균등·입력 금리 기준 참고용 시뮬레이션이며, 실제 대출한도·금리는 은행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· 발행: ○○공인중개사사무소
쓰는 법은 세 단계
1
고객 조건 입력
연소득·보유현금·지역·주택보유 상태. 상담 중 30초면 충분합니다.
2
매물 넣고 진단
대상 매물 가격을 넣으면 대출한도·필요현금·월부담·정책대출을 즉시 계산합니다.
3
브랜드 진단서 전달
내 사무소 이름이 박힌 자금 진단서를 인쇄·PDF로 고객에게 건넵니다.
규제를 그대로 반영합니다
스트레스DSR·6.27·10.15 대책, 지역별 LTV·가격상한, 디딤돌 등 정책대출까지 정부 원문을 대조해 계산에 반영합니다. 규제가 바뀌면 진단 결과도 자동으로 최신 기준으로 갱신됩니다. 다만 자금 계획 참고용이며, 실제 대출한도·금리는 은행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가격
가입 후 매월
진단서 3건 무료
그 이상 발행
건당 4,900원 / 10건 39,000원
고객 관리·재열람 포함. 사용한 만큼만 결제하는 구조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지금 바로 만들어 보세요
가입하고 첫 진단서를 무료로 발행해 보세요.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.
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? 중개사 콘솔로